분류 전체보기27 레베카[Rebecca, 2020] 레베카, 우리나라에서 뮤지컬로 유명하지. Netflix에 영화가 있다. 봐야지. 2021. 12. 28. 크루엘라[Cruella,2021] 다들 알다시피 크루엘라는 101마리 달마시안에 나오는 악당입니다. 요즘 워낙 악당에 대한 재해석이 많기 때문에 트렌드를 잘 반영한 영화로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악당은 단순히 절대악으로 묘사하지, 어떻게 악인이 되었는지는 전혀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이런 악당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와 악당에 대한 재해석이 나름 인기를 끌고 있고, 저 역시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비슷한 느낌으로 위키드가 기억이 납니다. 오즈의 마법사 역시 좋아하기에 위키드는 책을 재밌게 읽었고, 나중에 꼭 뮤지컬도 보러 갈 생각입니다. 아무튼 위키드 이후로 이런 악당의 재해석을 보면 반갑고 기대가 됩니다. 제가 이 영화를 보고싶었던 이유는 아름다운 엠마 스톤 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의 에스텔라가 101마리 달마시안의 악당이 되기.. 2021. 7. 4. [보고싶은] 페어웰(The Farewell) 요즘 영화를 예전만큼 안보게 돼서 예전처럼 잔잔한 영화를 많이 안보게 되더라고요. 한편을 봐도 SF, 액션 영화를 보게 됩니다. 오랜만에 출발 비디오여행을 보면서 바빠도 볼 가치있는 영화를 찾았습니다. 포스터의 분위기만 봐도 액션영화만 보시는 분들은 바로 거르실 것 같네요. 출발 비디오여행에서 소개해준 간단한 내용을 보자면, 미국으로 대부분 이민간 중국인들이 할머니께서 폐암 말기라서 3개월 정도의 시간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급하게 이벤트를 만들어 할머니네로 모두 모이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할머니는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계시죠. 즉, 가족들 모두 할머니의 불행을 감추려고 속으론 힘들지만 밝은 모습만 보이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오른쪽 여성인데, 이 아이는 가.. 2020. 12. 1. 이전 1 2 3 4 5 다음